국내 대표 여성 브랜드 템포는 세계 월경의 날을 맞아 생리 기간을 고립된 시간이 아닌 ‘일상의 연장’으로 바라보자는 메시지를 제시했다.
특히 시각장애 여성에게 생리는 위생과 안전을 넘어 사회적 고립으로 이어질 수 있는 예민한 기간이다.
기부 제품은 중·고등학교와 사회복지시설 등을 통해 여성들에게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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