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가공업체인 아워홈 용인공장에서 1년여 만에 또다시 기계 끼임 사고가 발생해 50대 하청업체 노동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한편, 이번 사고가 발생한 아워홈 용인2공장에서는 1년여 전에도 비슷한 사고로 노동자가 목숨을 잃은 바 있어 안전 관리 부실에 대한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지난해 4월 4일 이 공장에서도 30대 근로자 B씨가 냉각 기계에 목이 끼여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닷새 만에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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