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크다! 정말 큰 일 해냈다!" 美 중계진 AAA 폭격에 감탄…3안타 폭발에 타격 매커니즘 칭찬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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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크다! 정말 큰 일 해냈다!" 美 중계진 AAA 폭격에 감탄…3안타 폭발에 타격 매커니즘 칭찬 세례

트리플A 오클라호마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이 모처럼 폭발적인 타격감을 과시한 가운데, 현지 중계진 역시 그의 플레이 하나하나에 주목하며 연이어 코멘트를 쏟아냈다.

2회말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순간, 현지 캐스터는 "올 시즌 코메츠에서 12경기째를 치르고 있다"며 "오늘 경기 전까지 4타수 무안타"라는 점을 언급했지만, 이는 곧장 반전으로 이어졌다.

이에 캐스터는 "얕은 우익수 방향으로 날아가는 타구, 잡기 어렵다.김혜성의 깔끔한 안타"라며 빠르게 상황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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