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월)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 언론시사회 기자간담회가 열려 배우 김재중, 공성하가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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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는 일본 고베 폐신사에 답사를 갔던 대학생 3명이 사라지고 박수무당 명진(김재중 분)이 사건을 파헤치며 기이한 악귀와 맞서는 샤머니즘 오컬트 호러물로 오는 6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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