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이 바닥을 헤매고 있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옛 정적인 앙겔라 메르켈 전 총리의 구호를 인용하며 개혁 과제를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메르츠 총리는 7∼8월 연방의회 여름 휴회가 시작하기 전에 사회개혁 패키지를 통과시키겠다고 했다.
현지 매체들은 사회개혁과 함께 오는 9월 작센안할트·베를린·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주의회 선거가 연정의 운명을 가를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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