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 분노였나” vs “연예인에 왜 강요”…이동욱, SNS 댓글 공방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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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적 분노였나” vs “연예인에 왜 강요”…이동욱, SNS 댓글 공방 [왓IS]

배우 이동욱의 SNS가 일부 누리꾼들의 정치적 공세로 몸살을 앓고 있다.

8일 이동욱의 SNS에는 “계엄 땐 그렇게 난리 쳤으면서 투표용지 부족 사건 때는 입 꾹 닫고 있네”, “정의로운 이동욱 배우님, 무너진 민주주의에 목소리 내달라”, “모든 불의에 목소리 내주시는 줄 알았는데 선택적 분노였냐” 등의 댓글이 잇따라 게재됐다.

이번 논란은 지난 3일 치러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과정에서 일부 서울 지역 투표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이후 확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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