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엄포에도…치고받은 이스라엘·이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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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엄포에도…치고받은 이스라엘·이란(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늦어도 10일 이뤄질 수 있다고 발언한 가운데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이 변수로 부상했다.

미국과 이란 간 4월 휴전 발효 이후 처음으로 이스라엘과 이란이 서로 상대국 본토를 공격하는 등 역내 상황이 한층 더 복잡해졌다.

그는 “이란은 이스라엘에 미사일을 발사했으니 이제 충분하다”며 “이란은 협상 테이블로 돌아와서 합의를 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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