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7일 조안면에서 64하내천봉사대(회장 홍봉식)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제9회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봉사대는 조안면과 와부읍의 홀몸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열무김치 300통을 전달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매년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는 홍봉식 회장님과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열무김치에 담긴 온정이 잘 전달돼 주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조안면도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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