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현의 KPGA 선수권대회 최연소 우승 기록을 둘러싼 혼선이 이틀간 이어진 끝에 최종 정리됐다.
(사진=KPGA)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8일 기록 재검토 결과 문동현이 세운 만 20세 2개월 2일의 우승 기록이 KPGA 선수권대회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이라고 밝혔다.
당초 일부 기록 정리 과정에서 혼선이 있었으나, 문동현의 우승 당시 나이가 한장상보다도 약 2개월 이상 어린 것으로 확인되면서 최종적으로 역대 최연소 우승 기록이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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