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작가는 실제 취사병으로 일하며 쌓은 경험을 강성재에게 녹였다.
김 CP는 "현실적인 캐릭터들이 중심을 잡아줬기 때문에 군대, 요리, 먹방, 게임, 판타지 같은 다양한 장르적 요소가 하나의 '취사병' 세계관 안에서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었다"고 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끝난 후 여름부터는 ENA '신병4: 사보타주'가 군대 드라마의 인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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