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레전드 이천수가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첫 상대 체코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체코와 남아공에 승리할 것 같다.멕시코는 고지대가 아니면 무승부겠지만, 고지대라서 쉽지 않을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더불어 이천수는 체코전 승리가 절실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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