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에서 ‘남성 생식 건강(Male Fertility)’에 대한 경각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인트인이 초기 스크리닝 시장 공략을 통해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기존 제품이 생활 습관 개선을 유도하는 관찰용 가젯 성격이었다면, 신제품은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에 맞춰 정자의 활동성, 농도, 직진성을 수치 기반으로 정밀하게 측정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약 70건의 국내외 등록 및 출원 특허를 보유한 인트인은 제품 고도화와 글로벌 확장 속도를 높이기 위해 차기 투자 라운드(Series B)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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