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8일 김현욱 코치와 정성종, 정보근, 김민성 등 4명을 1군 엔트리서 말소했다.
올 시즌 롯데 퓨처스(2군) 투수코치를 지낸 김 코치는 3일 말소된 김상진 코치 대신 콜업돼 5일간 1군 투수코치 자리를 메웠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김현욱 코치의 말소로 1군 투수코치를 맡을 코치가 내일(9일) 콜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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