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세종병원(병원장 이명묵)이 국경을 넘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해외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며 세계적인 심장전문병원의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의료 나눔은 부천세종병원이 구세군 한국군국과 함께 매년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의 하나로 의료 접근성이 부족한 해외 선천성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적절한 치료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둔다.
장소익 부장은 “선천성 심장병은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으면 얼마든지 치료 후 정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 의료 나눔 사업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되찾아 주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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