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은 본격적으로 더위가 시작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집중 수입검사를 한다고 8일 밝혔다.
검사는 이날부터 2개월간(6월8일~8월9일)이며, 여름철 대비 반입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는 물품의 세부 품목을 정해 점검한다.
인천세관 관계자는 “집중검사에도 원활한 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상 없는 물품은 신속히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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