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다.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은 지난 7일 필리핀 남일로코스주 캔돈 시티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세트 스코어 3-0(25-11, 25-14, 25-15)으로 제압했다.
앞서 첫 경기에서 키르기스스탄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꺾었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2승, 승점 6점을 기록하며 조 선두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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