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약물 적발로 8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외야수 맥스 케플러(33)가 징계 기간 중 새 소속팀을 찾았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케플러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8일(한국시간) "애리조나가 출장 정지 징계를 소화 중인 외야수 맥스 케플러와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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