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6월 8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술인재를 육성하는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선정 결과를 발표한다.
올해 16개교의 협약형 특성화고가 신규 선정됨에 따라, 그동안 협약형 특성화고가 없었던 광주, 전남, 울산 지역도 협약형 특성화고를 운영하게 된다.
정석항공과학고는 협약형 특성화고 지정을 계기로 약 10억 원 규모의 항공실험실습동(격납고)을 신규 구축하고, 항공엠알오(MRO)과와 항공전기전자과를 신설하여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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