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이름은 '댄서', 성능은 '무자비'…러 드론 잡는 우크라 비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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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이름은 '댄서', 성능은 '무자비'…러 드론 잡는 우크라 비밀병기

우크라이나 방산전문매체 밀리타르니 등은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방산업체 야르투라(YARTURA)가 고정익 요격 드론 '댄서(DANCER) 4.5.0'을 공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댄서 4.5.0은 러시아가 실전에 투입하는 자폭 드론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기존 요격 드론으로는 대응이 어려워진 상황에 맞춰 개발됐습니다.

러시아의 최신 공격형 드론 '게란-5'는 순항속도 시속 450∼600㎞에 달해 기존 프로펠러 추진 방식의 '샤헤드'를 요격해온 우크라이나 요격 드론으로는 대응에 한계가 있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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