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입이 주목받는 이유는 케플러가 현재 출전 정지 징계 중인 상태이기 때문이다.
독일 베를린 출신인 케플러는 MLB 통산 1199경기에 출전, 타율 0.235(983안타) 179홈런 560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번 계약으로 통산 1000안타를 향한 도전을 이어 나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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