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죽어도 아무 어른도 신경 안 써"…마스크 안 썼다고 아들 때린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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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죽어도 아무 어른도 신경 안 써"…마스크 안 썼다고 아들 때린 엄마

마스크를 쓰지 않은 7살 아들에게 손찌검을 하고, 폭언까지 내뱉은 엄마가 법정에 섰다.

아울러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강의 수강과 아동 관련 기관 1년간 취업 제한도 함께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8월 충남 천안에서 청주로 향하는 시외버스 안에서 7세 아들 B군이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는 이유로 손바닥으로 B군의 등 부위를 세 차례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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