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은 여름 휴식기 간 ‘약속의 땅’으로 미니 전지훈련을 떠난다.
시민구단 특성상 재정 상황이 넉넉지 않기에 안양 소속으로 훌륭한 활약을 펼친 외국인 자원들이 여름 이적시장 기간마다 타 구단의 관심을 받기 일쑤였다.
올여름에도 안양 외국인에 대한 타 구단의 관심은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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