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지가 남편 문원의 서툰 언어 표현을 연신 바로잡아 주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후 방송에서는 문원이 퇴근 후 아내 신지를 위해 주방에서 직접 집밥을 정성스럽게 준비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박미선은 "에이 내버려둬, 틀려도 돼.괜찮아"라고 말하며 신지의 엄격한 지적에 쩔쩔매는 문원을 감싸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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