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가 외국 기술기업들에 데이터센터를 신설하거나 기존 데이터센터를 확장할 때 전력을 스스로 조달할 것을 요구하는 정책을 시도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일랜드에는 외국 기술기업들이 건설한 수많은 데이터센터가 있다.
미국 메인주는 2027년 11월까지 20MW 이상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일시 금지했고, 데이터센터들이 밀집한 버지니아주에서는 전력 공급 문제가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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