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에너지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7∼2031년 지역에너지계획'을 수립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이날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제3차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분산에너지와 RE100 등 새로운 에너지 정책 흐름, 반도체·인공지능(AI) 산업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전망, 시민 참여 방안 등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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