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는 오는 13일 주류 기업 디아지오(Diageo)와 라이브 뮤직 라운지 바 ‘루빅’에서 국제 바텐딩 대회 ‘월드클래스 코리아 2026’ 결승전을 연다고 8일 밝혔다.
대회는 파라다이스시티 라이브 뮤직 라운지 바 ‘루빅’에서 열린다.
아고 페로네는 영국 런던의 5성급 호텔 ‘더 코노트’ 바를 세계 최정상 반열에 등극시킨 믹솔로지 디렉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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