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 속 ‘사건 수첩’에서는 한 여성이 동거 중인 남자친구의 바람을 의심하다 마주한 모델계 스캔들이 공개된다.
조사에 착수한 탐정단은 의뢰인의 남자친구와 과거 소속 에이전시 대표의 수상한 대화를 발견한다.
대화 내용에서 남자친구는 “내가 누구 때문에 그짓까지 했는데!”라고 분노하고 대표는 “내가 끌고 가서 눕혔니? 필요할 땐 좋다고 하더니 이제 와서 왜 그러냐”고 받아치는 등 스폰서 정황이 포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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