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여성의원 박동수 원장은 지난 6월 5일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유전의학융합회 정기 학술 집담회에서 ‘PGT-M 기반 희귀유전질환 예방 임상성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박 원장은 체외수정 시술 과정에서 착상 전 배아 유전자 검사인 PGT-M을 활용해 유전성 희귀질환 가계의 건강한 임신을 돕는 최신 임상 적용 사례와 성과를 공유했다.
PGT-M은 부모로부터 유전될 수 있는 중증 희귀질환의 원인 유전자 변이를 배아 단계에서 확인해 건강한 배아를 선별, 이식함으로써 유전질환의 대물림을 예방하는 핵심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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