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오픈 준우승 흐발린스카, 세계 랭킹 21위로 93계단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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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오픈 준우승 흐발린스카, 세계 랭킹 21위로 93계단 도약

7일(현지시간) 끝난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에서 여자 단식 결승에 오른 마야 흐발린스카(폴란드)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 21위로 도약했다.

8일 발표된 WTA 투어 단식 세계 랭킹을 보면 흐발린스카는 프랑스오픈 준우승 성적을 바탕으로 무려 93계단 오른 21위에 자리했다.

프랑스오픈 여자 단식 정상에 오른 19세 미라 안드레예바는 2계단 상승한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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