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cm' 27세 남성 "여성으로 오해받아"…화장실서도 곤욕 (물어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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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cm' 27세 남성 "여성으로 오해받아"…화장실서도 곤욕 (물어보살)

남들과 다른 외모와 목소리로 인한 고민을 털어놓은 사연자가 보살들의 조언을 통해 어떤 위로를 얻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8일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8회에서는 왜소한 체격과 미성의 목소리 때문에 여성으로 오해받는다는 27세 사연자가 출연한다.

이어 사연자는 자신만의 특별한 노래 실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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