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베이스 더..." 최초 도전만큼 빛나는 역대 4위 30대 베테랑 대도의 무한 질주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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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베이스 더..." 최초 도전만큼 빛나는 역대 4위 30대 베테랑 대도의 무한 질주 본능

LG 트윈스 박해민(36)이 누상에 출루하면 상대는 바짝 긴장한다.

박해민은 지난 주말 NC 원정에서 총 세 차례 베이스를 훔쳐, 시즌 15·16·17호 도루를 기록했다.

한편, KBO 역대 최다인 개인 통산 6번째 도루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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