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가 지역 축제에 참여해 놀이 체험과 나눔 활동을 펼치며 아동 돌봄과 공동체 문화 확산에 나섰다.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5호점(양벌우림)과 7호점(오포추자 서희스타힐스)은 지난 6일 오포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주민화합축제 ‘오포야 놀자 행복나눔 축제’에 참여해 골목 놀이터 운영과 물품 판매를 통한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주시 다 함께 돌봄센터 센터장과 종사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다양한 물품을 기증하고 판매에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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