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중국 최대 해외 직구 플랫폼 '티몰 글로벌'에 온라인 공식 스토어를 열고 중국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앞서 무신사는 지난해 티몰 플래그십 스토어를 연 데 이어 올해 티몰 글로벌까지 입점하면서 중국 내수 시장과 해외 직구 수요를 동시에 겨냥하는 채널 구조를 갖추게 됐다.
파트너 브랜드는 국내 무신사 스토어에 상품을 등록하는 것만으로 무신사 글로벌 스토어와 티몰 글로벌 판매까지 연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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