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서지연 부산시의원은 8일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 북구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촉구했다.
◆ 출구조사 이후 투표 경위 공개 요구 서 의원은 북구 화명1동 제7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가 중단됐다가 출구조사 발표 이후 다시 진행된 과정에 대해 명확한 설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선관위 전면 개편과 선거제도 개선 논의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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