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자골프의 최강자의 입지를 확실히 다진 넬리 코르다(미국)가 한 해에 메이저 대회를 석권하는 '캘린더 그랜드슬램'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이들 메이저 대회를 모두 우승하는 것이 그랜드슬램이지만 여자골프에서는 논란 속에 메이저 대회 5개 중 4개를 우승해도 그랜드슬램 우승자라는 칭호를 준다.
코르다는 이미 여자 PGA 챔피언십(2021년), 셰브론 챔피언십(2024년·2026년)에서 우승했고, 이번에 US여자오픈 우승으로 그랜드슬램 완성을 위한 퍼즐 조각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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