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전국 최초로 주민센터에 ‘AI 다국어 민원 안내 키오스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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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전국 최초로 주민센터에 ‘AI 다국어 민원 안내 키오스크’ 운영

시흥시는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주배경주민대상 인공지능(AI) 다국어 민원 안내 키오스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민원 접근성을 높이고 언어 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 ‘이주배경주민대상 인공지능(AI) 다국어 민원 안내 키오스크 서비스’를 6월 8일부터 개시한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외국인 주민 역시 지역사회의 중요한 구성원인 만큼 언어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인공지능 기반 다국어 민원안내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게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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