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우투수 장찬희(19)는 입단 첫해부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장찬희는 6일까지 올 시즌 15경기(5선발)에 등판해 4승2패, 평균자책점(ERA) 3.70, 29탈삼진, 18볼넷의 성적을 거뒀다.
삼성 장찬희는 프로 입단 첫해부터 존재감을 뽐내며 마운드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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