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8번째 톱10에 오른 김시우가 세계랭킹 18위에 오르며 개인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
그리고 이날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천만 달러)에서 공동 10위에 오르며 세계랭킹을 더 끌어올렸다.
메모리얼 토너먼트에서 공동 32위를 기록한 임성재는 세계랭킹 72위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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