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TV가 자체 입수한 헤라트 탈레반 당국의 최근 명령에는 여성이 공공장소에 몸에 달라붙는 옷을 입고 나가도 구금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소식통들은 또 지난 6일 탈레반 당국이 수염을 규정대로 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헤라트 지역병원 소속 남성 의사 및 간호사 몇 명도 구금했다고 전했다.
탈레반 당국은 여성 등의 구금에 대해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고 아무TV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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