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는 총 107명의 청년이 참여해 전 과정을 이수했으며, 수료생 중 약 20%가 취업 또는 연계 활동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성과를 거뒀다.
중·단기 과정 참여 청년들은 밀착상담, 사례관리, 진로탐색, 취업역량강화 등 실질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이수 시 중기 과정은 최대 220만 원, 단기 과정은 최대 50만 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도 지원받는다.
중구 관계자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돕는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중·단기 프로그램에도 많은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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