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TS 콘서트 현장에서 암표 매매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고 8일 밝혔다.
현장에서 암표 매매 행위는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처벌된다.
경찰 관계자는 "암표 매매는 서민 경제를 침해하는 범죄일 뿐만 아니라 국내외 K-팝 팬들의 공정한 기회를 박탈하고 대한민국의 국가 이미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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