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레미콘 운송노조가 집단 휴업에 들어가면서 건설 현장과 반도체 공사 현장에 비상이 걸렸다.
레미콘은 시멘트와 물, 골재를 섞어 만든 콘크리트로 생산 직후 일정 시간 안에 현장에 도착해 타설해야 한다.
이번 휴업으로 수도권 주요 건설 현장의 콘크리트 타설 일정에도 영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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