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가 일제강점기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당시 운동에 참여했던 독립유공자 13명을 특별 포상한다고 8일 밝혔다.
역시 연희전문학교 학생으로 6·10만세운동에 참여해 체포된 유경상 선생은 건국포장 대상자로 선정됐다.
6·10만세운동은 1926년 6월 10일 순종 인산일을 계기로 일어난 전국적 만세 운동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