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프랑스·독일 정상들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만나 러시아에 즉각적·전면적 휴전을 촉구하고,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사이의 직접 대화를 지지하는 공동성명을 7일(현지시간) 냈다.
영국 총리실이 공개한 공동성명에서 4개국 정상은 "미국과 유럽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직접 대화 제안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4개국 정상은 러시아의 최근 대규모 미사일·드론 공격도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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