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지 못한 코르다의 벽…전인지, US여자오픈 골프대회서 4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넘지 못한 코르다의 벽…전인지, US여자오픈 골프대회서 4위

전인지와 김세영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 US여자오픈에서 넬리 코르다(미국)의 벽에 막혀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합계 6언더파 278타를 적어낸 전인지는 우승자 코르다(8언더파 276타)에 2타 뒤진 4위에 올랐다.

코르다와 챔피언 조에서 우승 경쟁을 벌였던 김세영은 1타를 잃고 5위(5언더파 279타)로 밀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