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와 김세영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 US여자오픈에서 넬리 코르다(미국)의 벽에 막혀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합계 6언더파 278타를 적어낸 전인지는 우승자 코르다(8언더파 276타)에 2타 뒤진 4위에 올랐다.
코르다와 챔피언 조에서 우승 경쟁을 벌였던 김세영은 1타를 잃고 5위(5언더파 279타)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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