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1000억 브랜드 오쏘몰, 6년 만의 신제형으로 건기식시장 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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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1000억 브랜드 오쏘몰, 6년 만의 신제형으로 건기식시장 수성

동아제약의 독일 프리미엄 멀티비타민 브랜드 오쏘몰이 6년 만에 신제형 제품을 출시하며 건강기능식품 시장 지위 굳히기에 나섰다.

◇국내 멀티비타민 시장 점유율 3년 연속 1위…채널별 맞춤 전략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오쏘몰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국내 멀티비타민 시장 판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독일 본사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용, 스포츠, 임산부, 눈 건강, 관절 등 30여 종의 품목을 면세점에 런칭해 포트폴리오 확장의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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