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세상을 떠난 아버지가 남긴 빚 문제로 눈물을 흘린다.
지난 7일 방송 말미 공개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에서는 강예원이 아버지의 부채에 관해 변호사와 상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에 강예원은 “제가 아빠 병원비랑 이런 걸로…”라고 말을 잇지 못했고, 변호사는 “부채가 더 생길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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