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쓰러진 에릭센, 의식 회복…“심장 제세동기 정상 작동, 현재 상태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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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쓰러진 에릭센, 의식 회복…“심장 제세동기 정상 작동, 현재 상태 양호”

덴마크 축구대표팀의 간판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34·볼프스부르크)이 경기 도중 쓰러지는 아찔한 상황을 겪었지만 의식을 되찾고 안정을 찾았다.

경기는 결국 중단됐고 에릭센은 구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돼 정밀 검사를 받았다.

대표팀 주치의 모르텐 보에센은 “에릭센은 스스로 걸어서 경기장을 빠져나갔다.삽입형 심장 제세동기가 정상적으로 작동한 것으로 보인다”며 “잠시 의식을 잃었지만 매우 빠르게 회복했고 곧장 의사소통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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