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신문 광고평론가들은 광고 모델의 적합성에 7.7점을 부여하며 화제성 높은 모델 박지훈의 단정하고 친근한 이미지가 농협은행의 브랜드 가치와 잘 어울린다고 평가했습니다.
AP신문 광고평론가들은 따뜻한 공익 서사와 신뢰감은 전달되지만, NH농협은행만의 구체적 경쟁력이나 소비자가 체감할 혜택에 대한 설명은 부족하다고 평가했습니다.
'1%의 진심이 모여 100%가 된다'는 감성적 전략을 통해 브랜드의 공익적 가치와 '100% 국내 자본 은행'이란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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