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골목상권의 활력을 높이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견인하기 위해 ‘2026년 2차 착한가격업소·명품점포 방문 이벤트’를 오는 6월 10일부터 7월 10일까지 한 달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이 되는 점포는 행정안전부와 시가 지정한 관내 ‘착한가격업소’ 70개소와 시흥시 지역사랑상품권인 ‘시흥화폐 시루’ 가맹점 중 최소 5년 이상 전통과 신뢰를 이어오며 지역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명품점포’ 52개소 등 총 122곳이다.
당첨자들에게는 시흥시 관내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시루가 경품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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